AI 기술 특이점이 오는 시기는? 현실적인 예상과 알아야 되는 정보

 인공지능이 급격히 발전하며 사람의 노동력이 거의 필요없는 시기를 특이점이라고 합니다. 이미 일부 분야에서는 사람을 많이 대체하고 있지만 이해가 가능한 수준입니다.


LEVEL

인공지능 발전

ai 특이점
자동화 프로그램
  • 5 조직형
  • 4 발전형
  • 3 완전자율
  • 2 추론
  • 1 딥러닝
일단 인공지능에 단계가 있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1이 가장 낮은 레벨이고 5가 가장 높습니다. 1에 있는 딥러닝을 제외하면 다른 단계는 다소 생소합니다. 우리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챗gpt 등 대화형 인공지능은 딥러닝에 해당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8년전 구글이 출시한 딥러닝 알파고와 현재 쓰는 대화형 인공지능은 원리에서 큰 차이가 없습니다. 다만 인공지능이 대답하는 수준이 더 높아졌습니다.

딥러닝은 인간이 자료를 제시해주면 인공지능이 학습하며 프로그램의 퀄리티를 향상시킵니다. 이 퀄리티를 바탕으로 좋은 대답을 내 놓게 됩니다. 프로그램 자체의 혁신보다는 입력시키는 데이터의 양과 질이 더 중요합니다. 딥러닝은 단순히 입력과 출력으로 구성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2단계 추론에서는 더 높은 활용이 가능합니다. 방대한 분량의 연구를 인공지능이 분석해서 결과값을 내 놓습니다.

특정 분야 연구하면 짧게는 5년 길게는 30년이 걸립니다. 이 과정을 인공지능이 하면, 빠르면 1일 늦으면 1주일이면 완성합니다. 실제 사람과 했을 때 결과와 비슷하고 더 좋은 경우도 있습니다. 추론 모델은 딥러닝보다 발전된 기술이지만 근본적으로 입력과 출력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하는 것은 비슷합니다. 왜 인공지능의 발전과 레벨을 이야기하는지 궁금할 수 있습니다. 어느 단계가 특이점인지 판단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2030

추론까지는 ai가 그냥 프로그램이라는 것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완전자율부터는 사람이 데이터를 입력하지 않아도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판단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완전자율에서 성능이 인간과 비슷하거나 약간 높은 수준으로 예상됩니다. 따라서 이것을 ai 특이점으로 판단할 것 인가 아닌가에서 대해서 논란이 있습니다. 인간의 지능을 확실히 뛰어넘는 발전형부터 ai 특이점이라고 말해야 된다는 보수적인 견해도 많습니다.

레벨 3에 해당하는 완전자율부터 특이점이라고 한다면 5년안에 특이점이 올 수 있습니다. 이것은 과거 패턴을 통해서 예측할 수 있습니다. 2000년대 자동화 인공지능에 초기 이론이 생깁니다. 그리고 구글 딥마인드가 나오는데 까지 15년 정도가 걸렸습니다. 딥마인드 이후 챗gpt까지는 7년이 걸렸습니다. 또한 현재는 추론의 레벨인데 챗gpt에서 추론까지 3년 정도가 걸렸습니다. 시간이 반 정도로 줄어들기 때문에 2030년 안으로 예상할 수 있습니다.

Conservative

3단계를 특이점으로 판단하면 시기는 2030년 쯤으로 예측할 수 있습니다. 4단계를 기준으로 한다면 여기에 1~2년을 추가하면 됩니다. 간혹 기술의 발전하는 가속도를 생각하면 4단계까지 2030년으로 가능하다는 관측도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해도 2028~2032년에는 사람이 상상하기 힘든 발전이 올 수 있습니다. 전문가들이나 CEO는 추론만 잘 활용해도 특이점이나 마찬가지라고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관점에서 3단계 이상은 돼야 인정할 수 있습니다.

기타

요약

간단히 말하면 5~10년 안에는 누구나 인정하는 특이점이 올 확률이 높습니다. 인공지능 ai의 발전이 놀랍습니다. 또한 아직도 레벨2 초반 또는 중간에 해당하는데 이렇게 성능이 좋은 것도 놀랍다는 반응이 많습니다. 사실 레벨1에 해당하는 딥러닝 대화형만 잘 써도 일을 하거나 일상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특히 업무적인 효율성에서 효과가 크며 인공지능 대화형에 익숙하다면 3명이 할 일을 혼자 할 수 있습니다.

한계

추론 모델까지는 사용자의 지식에 많은 영향을 받습니다. 질문하는 내용과 목표 설정에 의해서 인공지능이 대답해주는 퀄리티가 많이 달라집니다. 완전자율 이상부터는 그냥 사람에게 말하는 것 처럼 질문해도 대부분 높은 퀄리티의 결과를 줄 것으로 예측됩니다. 레벨3 이상이 되면 사람의 노동력에 대한 의문과 사회, 경제에 변화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부 차원에서 제도를 정비하거나 새로운 시대에 적응할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