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프리미어리그 첼시의 감독은 그레이엄 포터입니다. 축구 선수로 영국무대에서 활약한 경험도 있습니다.
구단주가 바뀌었지만 여전히 강압적인 경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첼시는 토마스 투헬의 투임으로 브라이턴의 포터 감독을 영입합니다. 부임 초반에 연승을 하고 나름 괜찮은 성적을 내서 영화를 패러디해서 해리 포터라는 별명도 얻습니다. 하지만 월드컵 이후 진행된 경기에서 극심한 부진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 10경기에서 3승 2무 5패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첼시라는 클럽에는 어울리지 않는 성적입니다.
현재 리그 순위도 10위입니다. 구단에서는 포터 감독을 믿고 계속 선임할 것을 밝혔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될 지 지켜봐야 되는 상황입니다. 전술은 볼소유를 많이 해서 패스를 풀어나가는 스타일입니다. 맨시티의 펩 과르디올라와 유사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2부리그 스완지시티와 이전 소속팀 브라이턴에서 확실한 패스플레이 전략으로 팀을 이끌어서 꽤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첼시는 성적을 내는 것도 중요한 팀이기 때문에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