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이런 생각을 해볼 필요가 있다. 우리는 지금 인류 역사상 가장 풍요로운 시대를 살고 있는 것은 아닐까. 아니, 조금 더 과감하게 표현하면 지금의 평범한 사람들은 과거의 왕이나 귀족조차 쉽게 누리지 못했던 삶을 살고 있는 것은 아닐까. 물론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