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사진만 업로드하면 되기 때문에 다른 부업과 비교하면 시작하기 쉽습니다. 또한 Adobe에서 운영하는 사이트로 신뢰도가 높습니다.
Adobe Stock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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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Adobe Stock |
사용하는 브라우저에 Adobe Stock을 검색하면 ST라는 검정색 아이콘이 있고 stock.adobe 주소로 되어 있는 사이트가 상단에 나옵니다. 이곳에 접속해서 먼저 가입을 진행해야 됩니다. 국내 사이트와 비교하면 가입 과정이 훨씬 간단합니다. 사용하는 이메일 주소를 입력하고 이름 등만 간단하게 입력하면 됩니다. 주소, 세금 양식 등은 생략하고 나중에 진행하면 됩니다. 이메일 주소 가입 이외에도 소셜 로그인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업로드
이렇게 간단하게 가입을 했다면 바로 사진을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상단 우측 목록에서 판매를 누릅니다. 여기에 들어가면 업로드 아이콘 모양이 있고 글자로도 써져 있습니다. 이것을 클릭하면 '판매를 개시하려면 파일을 업로하십시오.', '파일 드래그 앤 드롭 또는 찾아보기'라는 안내가 있습니다. 드래그해서 파일을 업로드하거나 그냥 찾기로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쓰다보면 드래그로 하는 것이 더 편합니다.
기본적인 퀄리티 규정이 있습니다. 4MP 이상의 해상도 파일만 올릴 수 있습니다. 여기서 4MP 화질은 2688 x 1520을 의미합니다. 스마트폰 뒤에 있는 카메라로 찍었다면 별도의 수정없이 이것에 충족할 수 있습니다. 다만 사진을 컴퓨터로 옮길 때 유의해야 됩니다. 메신저를 통해서 사용하는 PC로 파일을 전송하면 파일이 압축되며 해상도가 낮아집니다. 따라서 USB로 연결해서 직접 옮기는 방식으로 해야 해상도가 유지됩니다.
너무 오래된 파일이라서 기본 해상도 자체가 낮은 경우는 파일 해상도 업스케일을 지원하는 사이트들이 많습니다. 보통 하루에 몇장까지 무료로 가능하고 무제한으로 사용하고 싶으면 유료로 해상도를 업그레이드해야 됩니다. 간단하게 말하면 3년 이내에 구매한 스마트폰의 뒤에 있는 카메라로 찍었으면 그냥 업로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셀카의 경우에는 최신 휴대폰이라도 해상도에 충족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STEP
기입
파일이 업로드되면 제목, 해시태그를 입력해야 됩니다. 파일 유형, 카테고리는 자동으로 인식합니다. 보통은 자동으로 인식한 것이 맞지만 다르다면 수정을 하면 됩니다. 한가지 먼저 결정해야 되는 것은 제목 및 키워드 작성 언어를 설정하는 것 입니다. 무난하게 한국어로 할 수 있습니다. 글로벌 마켓에서 큰 시장을 노린다면 영어로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영어로 했다고 해서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제목, 해시태그도 추천 항목 있습니다. 먼저 제목이 빈칸으로 되어 있습니다. 마이크 커서로 클릭하면 추천하는 제목을 알려줍니다. 그 중에서 마음에 드는 것으로 고르면 제목이 쉽게 완성됩니다. 해시태그의 경우에는 이미지와 관련된 단어를 20개 이상 나열해 줍니다. 그 중에서 관련도가 높은 5~10개 정도를 클릭해서 입력하면 됩니다. 영어로 제목을 어떻게 쓸 지 고민하지 않아도 쉽게 작성할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 프로그램으로 만든 이미지라면 '생성형 AI 도구를 사용하여 생성함'을 체크하면 됩니다. '인물 및 장소는 가상입니다.' 항목은 그냥 비워두면 됩니다. 아래에 있는 '파일 내 인지 가능한 인물 그리고/또는 사유물이 포함 되어 있습니다?'는 "아니오"를 체크합니다. 이것을 클릭하면 대부분은 승인이 안됩니다. 또한 체크하면 별도로 해야 되는 과정이 복잡해서 이렇게 하는 것이 낫습니다.
간단하게 항목을 모두 완료했으면 상단 우측에 1개 파일 제출 초록색 아이콘을 누를 수 있습니다. 두가지 항목을 또 체크하고 사진 선택 인증을 하면 최종적으로 제출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제출에 주셔서 감사합니다. 가능한 신속하게 파일을 검토하지만 최대 8주가 소요될 수 있습니다."라는 말이 나옵니다. 실제로는 2~3일이면 검토가 완료되며 승인 또는 허용되지 않음으로 판단됩니다. 승인이 되면 누구나 내 이미지를 검색하여 구매할 수 있습니다.
승인
Know-how
뭔가 특정 건물이 나오거나 본인이 아닌 인물이 나오면 대부분 승인이 안됩니다. 저작권 여부가 없는 자연풍경, 직접 소유하는 물건 등을 찍어서 올리면 승인이 잘 됩니다. 이외에도 고퀄리티 창작품이나 ai로 만든 이미지도 특정 주제에서 승인이 잘 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직접 촬영한 이미지면 20개 이상 올렸을 때 판매가 일어납니다. 인공지능으로 만들었으면 30개 이상이면 판매가 일어납니다.
Tax
1개라도 판매가 되면 미국 양식으로 세금 신고서를 써야 됩니다. 판매가 되지 않았을 때는 굳히 미리 작성하지 않아도 됩니다. 가입할 때 사용한 메일주소로 작성을 하라는 안내가 옵니다. Adobe Stock 사이트에서 판매->컨트리뷰터 계정 순서로 들어 갑니다. 스크롤을 내리면 세금 정보 작성 항목이 있습니다. 이것이 활성화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 위쪽에 있는 주소를 입력해야 활성화됩니다.
영문 주소로 입력란1, 2에 입력합니다. 1에는 도로명주소를 쓰고, 2에는 동호수를 쓰면 됩니다. 도시에는 서울이면 Seoul, 경기도면 Suwon Gyeonggi-do 이런식으로 쓰면 됩니다. 우편번호는 다섯자리 숫자를 입력하면 됩니다. 이것을 모르면 검색해서 찾거나 우편물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제 세금 정보 작성을 위해서 누를 수 있습니다. 간단한 과정을 목록으로 표현하면 이렇습니다.
- 개인 사용자
- 귀하는 미국 조세조약이 적용되는 국가에 거주합니다
- 작성
- 제출
초반에 나오는 항목에서 위에 두가지로 선택합니다. 그리고 작성을 시작하면 됩니다. 작성을 해야 되는 작성에 *표시가 있습니다. 1에는 여권이름을 기입합니다. 2에는 Rebulic of Korea를 누르면 됩니다. Country도 동일합니다. 주소는 3에 동호수, 도로명을 모두 적습니다. 그리고 그 아래에 도시를 입력하면 됩니다. 8에서 생년월일은 월-일-연도 순서대로 쓰면 됩니다. 하이픈도 별도로 기입해야 됩니다.
10에서 14(2), 10, motion picture / television content and a 10% rate of withholding on image and other content를 순서대로 쓰면 됩니다. 하단에 있는 항목으로 자동으로 기입되어 있습니다. 가장 아래 Sign Here에서도 작성일은 자동으로 기입됩니다. 서명 체크를 누르면 서명 버튼을 누릅니다. draw를 눌러서 직접 서명을 쓰고 아래에 여권 이름을 입력하면 됩니다. 그리고 최종적으로 아래 항목에 이름을 한번더 쓰면 제출할 수 있습니다.
모든 과정을 완료하면 메일로 제출이 되었다는 안내 이메일이 옵니다. 또한 컨트리뷰터 계정에 들어가보면 양식 유형 W-8BEN, 상태 유효성 확인됨, 만료일이 표시됩니다. 만료일은 3년 정도 유효합니다.
기타
지급
입금의 경우에는 누적 수익이 25달러가 넘어야 됩니다. 또한 최초 판매 발생일부터 45일이 지나야 됩니다. 보통 처음 시작하고 2~3주는 하나도 다운로드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최소 2달은 생각해야 수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한장이 다운로드되면 0.2~3달러 범위에 있습니다. 한화로 계산을 하면 300~4500원 입니다. 단가가 높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업로드하고 파는 과정이 간단하기 때문에 수익 파이프라인으로 좋고 국내외 어디에서나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