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학기, 노트북 고민 끝내드립니다.

대학생에게 노트북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과제, 팀플, 인강, 넷플릭스까지... 하루 종일 끼고 살아야 하니까요. 하지만 맥북은 너무 비싸고, 그렇다고 아무거나 샀다간 1년도 못 쓰고 버벅거립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가성비와 성능, 디자인 세 마리 토끼를 다 잡은 레노버 아이디어패드 슬림 5입니다. 제가 직접 써보고 느낀 장점 3가지를 정리해 드릴게요.

1.가볍다는 말로는 부족한 휴대성 (1.46kg)

 
대학생 노트북
노트북


전공 서적에 노트북까지 넣고 다니면 어깨 빠집니다. 하지만 아이디어패드 슬림 5는 1.46kg입니다. 한 손으로 들어도 부담없는 무게죠. 카페에 갈 때도 에코백에 쏙 들어갑니다. 어? 오늘 노트북 안 가져왔나? 싶어서 가방을 다시 열어볼 정도로 가볍습니다.

2.맥북 부럽지 않은 "디스플레이 & 키감"

노트북 열 때마다 기분 좋아지는 쨍한 화면(FHD IPS 패널)은 기본입니다. 문서 작업할 때 눈이 편안하고, 유튜브 볼 때는 색감이 살아있습니다. 무엇보다 키보드 타건감이 예술입니다. 쫀득쫀득한 키감 덕분에 레포트 10장 쓰는 게 즐거워질 정도입니다.

3.하루 종일 가는 배터리

강의실 콘센트 찾아 헤매는 하이에나 생활, 이제 끝내세요. 한 번 충전으로 최대 10시간 갑니다. 아침 9시 수업부터 저녁 팀플까지 거뜬합니다. 혹시라도 배터리가 부족하다면? PD 충전 지원되니까 무거운 어댑터 대신 스마트폰 충전기(C타입) 하나만 들고 다니면 됩니다.


결론 : "이거 하나면 졸업할 때까지 씁니다."

솔직히 말해서, 100만 원 넘는 노트북 굳이 필요 없습니다. 롤(LOL) 잘 돌아가고, 포토샵도 문제없고, 과제하는 데 차고 넘치는 성능입니다. 맥북 살 돈으로 아이디어패드 사고, 남은 돈으로 아이패드나 여행 가는 게 훨씬 이득 아닐까요?

지금 바로 스펙 확인해 보세요. 고민은 배송만 늦출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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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이 여러분의 현명한 선택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즐거운 캠퍼스 라이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