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홀리데이를 통해서 해외 거주에 도전하며 경험을 쌓는 경우가 많습니다. 비자 발급이 간단하고 여러가지 장점이 많아서 꾸준히 인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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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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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ingholiday Visa |
- 호주 : 90만원
- 캐나다 : 60만원
- 일본 : 5만원
- 영국 : 370만원
- 뉴질랜드 100만원
- 스페인 : 50만원
- 독일 : 60만원
- 프랑스 : 10만원
- 오스트리아 : 70만원
- 벨기에 : 80만원
한국에서 가장 많이 워킹홀리데이를 신청하는 국가 TOP10을 대상으로 했습니다. 호주, 캐나다, 일본으로 매년 만명 이상이 워홀 비자로 방문하는 것으로 추산됩니다. 영국은 최근 쿼터가 많이 늘었고 뉴질랜드도 쿼터가 3000명으로 넘습니다. 해당 금액은 신청비 + 보험료 + 서류 발급 비용 등을 모두 합친 금액입니다. 국가에 따라서 발급하는 서류가 다르고 가격도 달라서 비용이 많이 달라집니다.
단순 신청 비용만 생각하면 훨씬 저렴하지만 실질적으로 각 종 필요한 서류를 구비하는 비용까지 포함해야, 신청하는데 필요한 비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본은 별도의 신청 비용이 없고 토익 서류 제출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토익 응시 비용이 5만원 정도이기 때문에 이 금액을 넣었습니다. 일본으로 신청하면 사실상 대부분의 서류를 무료로 구비할 수 있습니다. 작성해야 되는 양식은 많지만 가장 부담없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영국은 가장 비쌉니다. 한국의 건보료에 해당하는 금액을 비자 신청과정에서 미리 납부해야 됩니다. 2년치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한화로 200만원이 넘습니다. 이 비용만 없으면 납득할 만한 수준이지만 건보료 때문에 가격이 많이 올라갑니다. 그래도 현지에서 기본적인 의료를 제공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장점이 있습니다. 스페인, 독일도 신청 자체는 저렴한 편이고 호주, 뉴질랜드, 벨기에 등은 조금 비쌉니다. 현재 환율 기준이라서 약간 변동은 있을 수 있습니다.
Bank
잔고
- 호주 : 460만원
- 캐나다 : 250만원
- 일본 : 400만원
- 영국 : 450만원
- 뉴질랜드 : 350만원
- 스페인 : 1000만원
- 독일 : 300만원
- 프랑스 : 350만원
- 오스트리아 : 450만원
- 벨기에 : 350만원
전반적으로 300~500만원 범위에 있습니다. 스페인도 기본적으로는 이 범위라고 명시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1000만원 이상 있어야 비자를 승인을 해 줍니다. 취업난이 한국보다 심하기 때문에 스페인에서는 다소 높은 잔액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환율에 따라서 정확한 금액은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냥 간단하게 어떤 나라로 신청해도 500만원 이상만 있으면 승인해준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호주, 영국, 오스트리아 등 물가가 높은 나라에서 더 많은 금액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아껴쓰면 2달 이상은 해당 돈으로 생활할 수 있습니다. 호주, 영국의 경우에는 워킹홀리데이 비자로 거의 제한없이 일하며 많은 돈을 벌 수 있습니다. 괜찮은 일자리만 구하면 처음 갖고 있던 금액은 별로 신경쓰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일본은 신청 비용도 무료인데 요구하는 금액도 400만원 이하라서 장점이 많습니다.
기타
여기에 언급되지 않는 나라도 대략적으로 추측할 수 있습니다. 해당 나라들의 신청 비용 평균을 내면 90만원 정도 됩니다. 영국은 너무 높고 일본은 너무 낮아서 제외하면 현실적인 평균은 65만원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없는 나라도 60~90만원 범위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찾아보면 이 안에 포함이 됩니다. 잔고에 대해서 평균을 내면 450만원 정도가 나옵니다. 다른 국가도 이 정도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스페인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국가는 500만원만 준비하면 잔고에 대해서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됩니다. 또한 현지에서 적응하며 쓰는 초기비용을 생각하면 500만원 이상 있는 것이 좋습니다. 통장 잔고를 포함해서 모든 비용을 합치면 600만원만 있으면 대부분의 나라에서 워킹홀리데이를 무난하게 신청할 수 있습니다. 대학생이라도 알바를 해서 돈을 모으면 큰 부담이 없는 금액이라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